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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인가 제자인가?
신앙생활을 시작한 초신자, 신앙의 재정비를 원하는 모든 성도들을 위한 과정
예수님이 오늘, 우리를 자신의 팬이 아닌 제자로 부르신다.
남김 없이, 후퇴 없이, 후회 없이 제자의 길을 가라
예수님이 오늘, 우리를 자신의 팬이 아닌 제자로 부르신다.
남김 없이, 후퇴 없이, 후회 없이 제자의 길을 가라

용서를 배우다
더는 외면할 수 없는 기독교 신앙의 심장, 용서!
‘용서’를 반대하고 나아가 혐오하고 폄하하는 이 시대를 예수 복음의 눈으로 진단하는 과정
아프고도 찬란한 용서의 길을 배우다.
‘용서’를 반대하고 나아가 혐오하고 폄하하는 이 시대를 예수 복음의 눈으로 진단하는 과정
아프고도 찬란한 용서의 길을 배우다.